사진=송가인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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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수완 인턴기자]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미국에서의 즐거운 근황을 전해 화제다.


송가인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물딱지게 하와이에서 아침 생방송!"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인은 머리를 단정하게 올린 채 정장 차림으로 방송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 화려한 귀걸이와 밝은 미소는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따 이삐네", "항상 응원합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예쁜 가인님!", "뭔들 안 예쁘겠어요", "점점 더 예뻐지시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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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가인은 '미스트롯' 멤버들과 함께 미국 투어 중이다.



김수완 인턴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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