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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마친 고3 대상 문화재 체험 교육

최종수정 2019.11.18 13:00 기사입력 2019.11.15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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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 국립무형유산원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고등학교 3학년생을 대상으로 전통공예 체험 교육을 한다고 15일 전했다. 오는 19일부터 29일까지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매듭장, 단청장, 소목장, 사기장, 금박장, 불화장, 각자장 등 열세 종목 실습 체험을 운영한다. 단체로만 예약이 가능하며, 참가비는 없다. 소요 시간은 2시간.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도 전남 목포 해양유물전시관에서 고등학교 3학년생을 상대로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진로 소개 프로그램 ‘하이틴 마린스쿨’을 연다. 충남 태안 해양유물전시관에서도 해양문화재 관련 직업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22일부터 내달 6일까지 한다. 이 프로그램들도 학급 단위로만 예약을 받는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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