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철파엠' 에릭남 "첫 영어 앨범, 저스틴 비버와 비교해도 자신 있다"

최종수정 2019.11.15 09:35 기사입력 2019.11.15 09:35

댓글쓰기

개그맨 김영철(좌)·가수 에릭남(우)/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화면 캡처

개그맨 김영철(좌)·가수 에릭남(우)/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허미담 인턴기자] 가수 에릭남이 첫 영어 앨범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의 '우리 에릭남, 하고 싶은 거 다 해' 코너에는 에릭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에릭남은 14일 발매한 영어 앨범 'Before We Begin'을 홍보했다. 그는 앨범 타이틀곡 'Congratulations'에 대해 "우리의 이별, 작별 인사를 쿨하게, 시크하게 비꼬면서 하는 이별 노래"라고 소개했다.


이를 들은 김영철은 "이번 앨범을 저스틴 비버 앞에 내놔도 자신 있냐"라고 질문했고, 에릭남은 "자신 있다. 저스틴 비버 음악을 생각하면 트렌디, 대중 팝 음악이다. 제 앨범에 수록된 곡들도 다 좋은 곡이다"고 말하며 앨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에릭남은 "영어 가사가 더 편하다"고 말하며 "이번 주에 더빙을 했다. 한국어가 되게 어렵더라. 받침이니 쌍시옷 발음이 어렵다"고 설명했다.

한편 에릭남은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영어앨범 'Before We Begin'를 전 세계 동시 공개했다. 타이틀곡 'Congratulations'는 오래된 연애를 끝내면서 느끼는 해방감을 경쾌하게 풀어낸 노래다.




허미담 인턴기자 damdam@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