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수능 1교시 결시율 8.08%, 1287명 미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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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전남지역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교시 결시율이 8%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전남도교육청은 7개 시험지구 46고사장에서 시작된 수능시험에 국어응시자 1만5930명 중 1교시 국어영역 시험에 91.92%인 1만4643명이 응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응시 예정인원 1만5930명 가운데 1교시 결시자는 1287명으로 8.08%로 확인돼 지난해 결시율 7.05%보다 1.03%포인트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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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시험지구별 결시율은 ▲여수 10.65% ▲순천 9.53% ▲해남 8.19% ▲목포 7.68% ▲광양 7.36% ▲나주 6.40% ▲담양 2.74%를 기록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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