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다날, 3Q 연결 누적순익 227억원 전년比 488%↑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기업 다날 다날 close 증권정보 064260 KOSDAQ 현재가 6,580 전일대비 80 등락률 -1.20% 거래량 1,132,907 전일가 6,66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다날, 1분기 매출 549억·영업익 12억 기록…순이익 흑자 전환 다날엔터, 젬스톤이앤엠 전략 투자…공연·굿즈·플랫폼 잇는 IP 사업 확대 다날, 일본 UPC와 협력 확대…크로스보더 결제·엔화 스테이블코인 사업 추진 은 3분기 연결 누적 당기순이익 227억원을 돌파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488% 증가한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다날은 3분기까지 연결 누적 매출은 1425억원, 영업이익 115억원, 당기순이익 22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대비 영업이익 79.5%, 당기순이익은 488%로 증가했다.
다날 관계자는 "주력 사업 분야인 휴대폰 결제 부문 외에 신용카드 간편결제 부문의 매출이 큰 폭으로 늘고 있고, 다날의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화폐 페이코인(PCI) 서비스의 거래 증가로 매출이 본격화되고 있어 전년보다 실적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투자자산의 평가 하락으로 전 분기보다 이익이 줄었지만 4분기 매출액 및 이익은 최고치를 무난히 경신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다날은 이달부터 삼성페이와 협업을 통한 '오프라인 휴대폰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다날 신규 브랜드 '다 모음' 서비스 론칭 및 기업 맞춤형 '오픈형 간편결제 서비스'를 통한 대형 가맹점 확대 등 지속적인 신사업 확장을 통한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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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관계자는 "지난해 19조원 규모 오프라인 간편결제 시장 진출을 계기로 2019년 결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구분 없이 다양한 결제수단을 이용한 통합결제 플랫폼을 제공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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