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활동 우선순위는 바로 ‘300만 농어민’

민주평화당 황주홍 의원 (사진제공=황주홍 의원실)

민주평화당 황주홍 의원 (사진제공=황주홍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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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황주홍 의원(농해수위원장, 민주평화당, 고흥·보성·장흥·강진군)이 지난 13일 오후 1시 한국언론진흥재단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 및 대한민국 소셜미디어 대상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국회의원 소통 대상을 받았다.


이번 시상식은 (사)한국인터넷소통협회와 소통콘텐츠연구소가 공동주최한 행사로, 주최 측은 소셜미디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297명 국회의원의 소통경쟁력을 평가했다. 호남지역에서는 유일하게 황주홍 의원만이 수상했다.

황주홍 의원은 제19대, 제20대 국회 임기 동안 ‘초선일지’, ‘재선일지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자신의 의정활동을 지역 군민들에게 알리고, 보도자료 형식으로 공유하고 있다.


또한, 황 의원은 지난 2012년부터 홈페이지,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 여러 매체에 법안 발의 실적, 상임위원회 회의결과, 토론회·세미나 행사 주최 내역, 성명서, 국정감사 활동, 지역 현안 과제 해결 등 300만 농어민과 군민들이 원하는 다양한 정보들을 공유하며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해오고 있다.

(사)한국인터넷소통협회와 소통콘텐츠연구소 관계자는 “황 의원의 활발한 의정활동이 SNS를 통해 적극적으로 전달된 점을 높게 평가하고, 수상자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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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의원은 “소통 대상 수상에 감사하다”며 수상 소감을 밝히고, “앞으로 보다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싸우지는 않는 국회’, ‘일하는 국회’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며, 의정활동의 최우선 순위는 300만 농어민이다”고 강조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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