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식품관에서 직원들이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  ‘원테이블’의 신제품 '존쿡델리미트 핫도그' 2종과 '디아볼라 피자'를 소개하고 있다.

10일 오전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식품관에서 직원들이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 ‘원테이블’의 신제품 '존쿡델리미트 핫도그' 2종과 '디아볼라 피자'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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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현대백화점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점포 식품관에서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 ‘원테이블’의 신제품 '존쿡델리미트 핫도그' 2종과 '디아볼라 피자'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두 제품은 프리미엄 소시지 전문 브랜드 존쿡델리미트의 소시지를 국내산 밀가루와 볶음 현미 빵가루로 각각 반죽해 바삭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판매 가격은 6900원(5개입), 8900원(4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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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디아볼라 피자(1판ㆍ6500원)'은 저온 숙성된 오징어 먹물을 반죽에 사용하고 할라피뇨와 레드페퍼를 더해 매콤한 맛을 강화했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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