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행' 청년봉사자, 아시아·태평양자원봉사컨퍼런스 참가
[아시아경제 오상도 기자] 서울시자원봉사센터의 대학생 봉사자 11명이 ‘2019 IAVE 아시아·태평양 자원봉사 컨퍼런스'에 참가한다.
8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동행' 대학생 봉사자들은 이날부터 17일까지 8박10일간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행사에 동참한다.
아·태 자원봉사 컨퍼런스는 전 세계와 아태지역 곳곳에서 일어나는 사회문제에 자원봉사로 대응하는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실무자와 학계, 기업, 정부 관계자 등이 2년마다 한 자리에 모인다.
특히 청년 컨퍼런스에선 대학생들이 다른 아태지역 청년들과 자원봉사 경험을 나눈다. 확장된 공동체 의식을 갖고 해법을 찾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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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현지 기관과 함께하는 단기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유엔환경계획(UNEP),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이사회(UN ESCAP), 유엔난민기구(UNHCR) 관계자들과 만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논의한다.
오상도 기자 sd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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