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서 10일까지 나들가게 특별 행사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장봉현 기자] 전남도중소기업진흥원과 목포시는 1일 ‘나들가게 특별행사전’을 개막, 10일간 개최한다.
나들가게 특별행사전에서는 목포지역 나들가게 40개 점포가 참여했다.
행사 기간 다과류, 유제품 등 상품을 10~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2만원 이상, 3만원 이상 상품 구입 시 구매 금액별 사은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우천식 원장은 “특별행사전을 통해 참여 점포의 매출 증대로 골목상권이 회복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나들가게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쳐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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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년차인 목포시 나들가게 육성 선도지역 지원사업은 골목상권 활성화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내년에도 목포시 나들가게의 자생력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점포 시설 개선, 점주 역량 강화교육, 조직화 지원 등 다양한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장봉현 기자 argus194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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