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포토] '핼러윈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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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리는 인스타그램에 핼러윈 분장을 한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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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무서워야하는데 커엽네ㅋ" "경리 누나한테 물려서 좀비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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