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혜박, 톱모델 식단공개…관심 집중
[아시아경제 김수완 인턴기자] 모델 혜박이 아침 식단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2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는 혜박과 테니스 코치인 그의 남편 브라이언이 아사이볼을 먹으며 여유로운 아침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혜박은 믹서기에 베리, 바나나, 아사이 베리, 꿀, 우유를 넣고 갈아 아사이볼을 만들었다. 이어 그는 아몬드와 바나나 등의 토핑으로 아사이볼을 장식했다.
특히 혜박이 준비한 아사이볼은 총 345칼로리의 건강식단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혜박과 브라이언 부부는 완성된 아사이볼을 함께 먹으며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아침식사 중 선곡 문제로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의 귀여운 모습은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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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이 자신의 마음에 드는 음악을 선곡하자 혜박은 "아침에는 신나는 노래를 들어야 한다. BTS(방탄소년단) 노래 같은 거"라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수완 인턴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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