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신협사회공헌재단이 28일부터 ‘신협 온(溫)세상 나눔캠페인’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한 달간 ‘에너지 걱정 없는 따뜻한 겨울 만들기’를 주제로 취약계층 가정에 난방 및 방한용품을 전달한다.

전국 443개 신협에서 7400여명의 신협 임직원 및 조합원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7000여 취약계층 가정에 연탄을 비롯한 각종 난방용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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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캠페인은 2015년부터 이어지고 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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