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 명동역, 아트하우스 전용 극장으로 전환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CGV는 다음 달 7일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점의 상영관을 모두 아트하우스 전용관으로 전환한다고 24일 전했다. 아트하우스는 CGV의 독립·예술영화 전용관이다. CGV는 “멀티플렉스로는 처음으로 독립·예술영화 전용 극장을 운영한다. 독립·예술영화 시장의 양적·질적 성장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CGV는 천안점에도 충남 지역 첫 아트하우스관을 개관한다. 이로써 전국 아트하우스 스크린은 스물여섯 개로 늘었다. CGV는 스크린 확대를 기념해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전’, ‘신카이 마코토 감독전’ 등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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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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