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문화·경제 거버넌스포럼 개최…74개 기관·단체 참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 문화경제거버넌스 포럼(약칭 광주문화경제거버넌스)’이 24일 동구 미로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에는 문화계와 경제계의 기관·단체 및 중앙부처, 대학 등 74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노사상생형 광주형일자리’ 등 주요 현안사업을 공유하고, 문화와 경제계의 상생협력을 통해 새로운 원동력으로 광주형 일자리, 인공지능(AI)중심도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등의 나갈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포럼에는 손경종 광주시 전략산업국장, 탁용석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박향 광주시 문화관광체육실장 등이 광주의 현안 사업인 ‘노사상생형 광주형 일자리’, ‘인공지능 클러스터와 광주의 미래’,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를 다시 이야기하자’라는 주제로 업무를 공유하고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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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문화경제거버넌스포럼은 문화·경제분야 민·관·학·연의 협치 기반을 마련, 문화경제의 상생협력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 정책수립 방안 모색, 사회적 이슈 해결을 위해 지난 4월에 창설됐으며, 광주시와 광주시의회 및 지역내 중앙부처 소속기관, 문화·경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대학 등 문화분야 26개 기관·단체, 경제분야 39개 기관·단체, 8개 대학 등 74개 기관·단체 등이 참여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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