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키움증권은 최근 CFD국내주식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서울 여의도 한국금융투자교육원 5층에서 CFD주식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키움증권, CFD주식 투자자들 관심 높아져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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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2일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레버리지 사용, 차입공매도 효과 등 CFD상품과 관련해 전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소규모 인원만 모집하여 깊이 있는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다. CFD매매를 고려하고 있는 투자자들이나 상품에 관심이 있던 투자자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CFD주식은 장외파생상품으로 신규매도 진입 가능하여 양방향 포지션 진입은 물론 같은 포지션을 양방향 보유 가능하다. 레버리지 사용은 최소10% 증거금부터 100%증거금까지 사용 가능하다.

CFD주식으로 매매 가능한 종목은 2300여 개 종목이며 가능 종목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게 키움증권 측 설명이다. 특히 환전 없이 원화로 거래 가능해 투자자가 부담하는 환전비용은 전혀 없다.


키움증권에 등록된 전문투자자가 아니더라도 전문투자자 자격을 갖추고 협회에 등록된 개인고객은 모두 참석 가능하며 키움금융센터를 통해 유선신청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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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D거래수수료는 0.15%로 업계에서 저렴한 수준이며, 교육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키움금융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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