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AOA 설현이 무결점 피부를 과시했다.
설현은 동아제약 화장품 브랜드 ‘파티온(FATION)’의 새로운 얼굴로 발탁됐다. 설현은 화장품 브랜드 모델다운 무결점 피부를 통해 밝고 건강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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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이 모델로 발탁된 파티온은 ‘운명’을 뜻하는 라틴어 FATI와 ‘켜다’라는 의미를 지닌 영어 ON의 합성어로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깨워 건강하고, 아름답게, 자신감으로 빛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설현은 Mnet 예능 ‘퀸덤’,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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