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독도의 날 맞아 유튜버 '사나고'와 함께 독도 알리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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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봉기 기자]GS25가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특별한 독도 알리기 캠페인을 펼친다고 24일 밝혔다. GS25가 이번에 진행하는 독도 알리기 캠페인엔 유명 유튜버인 사나고가 참여했다.


사나고는 3D펜으로 제작한 입체 조형물을 선보이는 유튜버로 인기를 끌며 국내외 구독자 수 161만 명(23일 기준)을 보유하고 있다. GS25와 사나고는 이번 독도 알리기 캠페인을 위해 직접 독도를 방문해, 캠페인 이벤트로 사전 기획된 입체 조형물을 제작했다.

사나고가 직접 만든 이 조형물엔, 동해에 홀로 있는 독도와 독도를 생각하는 전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이으려는 GS25의 캠페인 취지가 상징적으로 표현됐다. GS25와 사나고는 아름다운 독도의 모습과 함께 독도를 방문하는 과정, 조형물 제작 모습을 영상으로 제작했다. 이 영상은 이날 전국 GS25에 설치된 GSTV와 GS25의 SNS (소셜네트워크), 사나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GS25는 독도 발전을 위한 기부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GS25의ㅇ 전용 애플리케이션 나만의냉장고 가입자가 유어스독도사랑라면을 구매하고 GS&POINT를 적립하면 나만의냉장고 앱에 기부 스탬프가 생성되는데, 고객이 생성된 스탬프를 누르면 1건당 100원의 기부가 진행된다. GS25가 기획한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은 간접적으로 독도를 위한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모금된 금액은 독도 발전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기부 금액은 GS25가 모두 부담한다. 이번 기부 행사는 다음달 30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 영상이 공개되는 GS25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24일부터 댓글을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품으로는 ▲독도여행 상품권(동반1인) (4명), ▲ GS25 모바일 상품권 3만원권( 25명), ▲ GS25 독도사랑 숄더백 (50명), ▲ 유어스독도사랑라면 (100명)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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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관계자는 "이번 독도의 날의 맞아, 독도의 의미를 다시 한번 일깨우고자 특별한 캠페인을 기획해 선보이게 됐다"며 "해외 구독자를 다수 보유한 유튜버 사나고와의 캠페인을 통해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인 독도를 세계에 더 널리 알릴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봉기 기자 superch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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