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네이버 자회사 소속 개발자들, 152개 주제 발표

네이버, 내부개발자 기술공유 '엔지니어링 데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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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진규 기자] 네이버는 16~18일 그린팩토리 사옥에서 내부 개발자들이 참여하는 기술공유 행사 '엔지니어링 데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엔지니어링 데이는 네이버 개발자들의 성장을 돕기 위해 2016년부터 시작한 사내 개발자 행사다. 내부 개발자들이 자신이 개발했거나 연구 중인 기술들을 공유하는 방식이다. 네이버가 다양한 영역에서 미래 기술을 연구하고 실제 서비스에 적용 중인만큼 행사를 통해 공유되는 기술 분야도 인공지능(AI)과 네이버 컨테이너 클러스터, 성능처리 등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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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네이버·네이버 자회사 소속 개발자 169명이 152개의 주제를 발표했다. 특히 역대 최다인 92개 세션이 진행됐다. 발표자들은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며 경험한 시행착오들이나 해결 방법 등을 공유했다. 김태웅 네이버 기술성장위원회 책임리더는 "인터넷은 어느 산업보다 경쟁이 치열한 분야로 기업이 치열한 경쟁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인재들의 성장이 필수적"이라며 "개발자들의 성장을 위해 엔지니어링데이를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말했다.


이진규 기자 j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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