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14일 장 초반 웅진그룹이 웅진씽크빅 이사회에서 웅진코웨이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넷마블을 뽑을 계획이라고 알린 뒤 코웨이 코웨이 close 증권정보 021240 KOSPI 현재가 92,500 전일대비 2,200 등락률 -2.32% 거래량 246,050 전일가 94,7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웨이, 1분기 영업이익 2509억원…전년比 19%↑ [주말엔게임]코웨이는 늘리고 하이브는 줄이고…넷마블의 투자법 넷마블, 코웨이 주식 1500억원 규모 추가 매수 넷마블 넷마블 close 증권정보 251270 KOSPI 현재가 42,350 전일대비 850 등락률 -1.97% 거래량 158,466 전일가 43,2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주말엔게임]공개된 1분기 성적표…서브컬쳐 신작으로 성장 기대 넷마블, 1분기 영업이익 531억원…"2분기 신작 매출 본격 반영" [주말엔게임]코웨이는 늘리고 하이브는 줄이고…넷마블의 투자법 이 일제히 올랐다.


이날 오전 9시1분 기준 웅진코웨이는 전 거래일 대비 2.95%(2400원) 오른 8만3800원에 거래됐다.

넷마블은 0.54% 오른 9만3300원에 거래됐다.


증권가에선 인수 소식을 반겼다. 안지영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인수 후보 가운데 넷마블은 갑작스럽게 협상에 참여했다"며 "가장 큰 시너지가 예상되는 인수자"라고 분석했다.

안 연구원은 "넷마블은 순현금 2조원을 바탕으로 자금 조달력은 5조원에 달한다"며 "게임회사의 렌탈사업 인수로 인력과 사업 부문에서 공격적인 구조조정 우려가 낮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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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코웨이 사업의 독립적인 운영으로 그룹 로열티 수수료 등 사업간 영업이익률 희석 우려는 크지 않다"고 강조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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