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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모태범, 새 용병으로 등장 "치고 달리기 인정받았다"

최종수정 2019.10.14 07:41 기사입력 2019.10.14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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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뭉쳐야 찬다' 방송화면 캡처

사진=JTBC '뭉쳐야 찬다'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허미담 인턴기자] '뭉쳐야 찬다'의 '어쩌다FC'에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모태범이 합류했다.


13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용병으로 등장하는 모태범의 모습이 그려졌다. 모태범은 우리나라 스피드 스케이팅 역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딴 선수다.


이날 그는 "평소 축구를 즐긴다"며 "친구들과 함께 축구 팀을 결성했다. 포지션은 우측 공격수"라고 밝혔다. 이에 같은 포지션인 이형택은 "나랑 포지션이 겹치네. 수비로 가야하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축구팀에서 칭찬을 받느냐는 질문에 모태범은 "스피드는 자신 있다. 치고 달리기 하나는 인정받았다"며 "점프도 잘한다"고 밝히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후 '뭉쳐야 찬다' 멤버들은 모태범에게 허벅지 둘레 대결을 제안했다. 모태범은 벤쿠버 올림픽 당시 66㎝ 허벅지 둘레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이날 측정에서 허벅지 둘레 67㎝를 기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허미담 인턴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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