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C40 블룸버그 어워드 두 번째 수상
[아시아경제 오상도 기자] 서울시가 태양광 사업으로 'C40 블룸버그 어워드'를 수상했다. 2014년에 이은 두 번째 수상이다.
11일 서울시는 기후 변화 대응 정책을 선도한 공로로 올해 C40 블룸버그 어워드의 재생 에너지 분야에서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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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40 블룸버그 어워드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세계 대도시 연합체인 C40 기후리더십그룹(C40)과 블룸버그 재단이 기후변화 대응 분야에서 리더십을 발휘한 도시에 매년 수여한다. 올해는 전 세계 69개 도시가 후보에 올라 7개 도시가 수상 도시로 뽑혔다.
오상도 기자 sd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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