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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월가의 상징인 '황소상' 앞에서 기후변화 대책을 요구하는 시위대가 가짜 피를 뒤집어쓴 채 바닥에 누워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이날 시위는 미 주요 도시는 물론 영국 런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뉴질랜드 웰링턴 등 전 세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열렸다. 유럽 국가에서 열린 시위에서는 시위대가 주요 도로를 점거해 수백명의 활동가가 경찰에 체포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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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를 주도한 환경단체 '멸종저항'은 2025년까지 순 탄소 배출량을 제로(0)로 하기위한 정책을 각국 정부에 요구해왔다. 이 단체는 앞으로 2주간 전 세계적으로 60개의 도시에서 비폭력 시위를 벌일 계획이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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