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남희 금융소비자원 원장이 대규모 원금 손실이 초래된 해외금리연계 DLF(파생결합펀드)를 판매한 우리은행과 하나은행의 최고경영자 등을 고발하기 위해 1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으로 들어서며 취재진을 향해 발언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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