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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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수완 인턴기자] 원조 요정 핑클의 멤버 이진이 뉴욕에서의 일상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27일 이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진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일상의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뉴욕 수잔 잔소리가 한국까지 들려요", "뉴욕댁 느낌 물씬나는 수잔언니", "티비에서 자주 보고 싶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진은 최근 JTBC '캠핑클럽'을 통해 14년 만에 핑클 멤버들과 완전체로 뭉쳤다. 특히 이진은 '캠핑클럽'에서 이효리와 모닝 커플, '수잔(수시로 잔소리)', '사오진(사오정-이진)' 등 다양한 별명을 탄생시키며 털털하면서도 엉뚱한 매력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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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진은 2016년 금융계에 종사하는 6살 연상 남편과 결혼 후 미국 뉴욕에서 생활하고 있다.


김수완 인턴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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