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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비트코인 시세가 국내에서 1100만원 중반을 보이고 있다. 해외에서는 1만 달러 아래로 내려갔다.


24일 오전 11시 기준 가상통화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3만5000원(0.3%) 오른 1158만원이었다. 거래대금은 584억4400만원이었다.

다른 가상통화들은 소폭 상승세였다. 이오스(0.46%), 스텔라루멘(0.53%), 트론(0.53%), 이더리움(0.13%) 등이 올랐다.


또 다른 가상통화거래소 후오비코리아에서는 같은 시각 비트코인이 전일보다 0.97% 하락한 1160만2376.85원이었다. 당일 고가는 1174만6973.08원을 기록했다.

후오비코리아에서는 업비트와 달리 주요 가상통화들이 내림세였다. 이더리움(3.39%), 이오스(2.69%), 리플(3.92%), 비트코인캐시(3.35%) 등이 하락했다.


해외에서는 비트코인 1만 달러선이 붕괴됐다. 해외 가상통화 시황 기업 코인마켓캡에서는 비트코인이 24시간 전 대비 2.54% 내린 9768.71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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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이오스(2.5%), 라이트코인(6.46%), 비트코인캐시(4.12%), 이더리움(3.26%), 리플(2.5%) 등도 하락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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