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콜롬보'와 함께 진행

삼성전자와 명품 패션브랜드 콜롬보가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되고 있는 패션위크에서 23일(현지시간)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프랑스 유명 방송인인 상드라 루가 삼성 '더 월 럭셔리(The Wall Luxury)'와 콜롬보 가방을 선보이고 있다.

삼성전자와 명품 패션브랜드 콜롬보가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되고 있는 패션위크에서 23일(현지시간)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프랑스 유명 방송인인 상드라 루가 삼성 '더 월 럭셔리(The Wall Luxury)'와 콜롬보 가방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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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92,500 전일대비 8,500 등락률 +2.99% 거래량 29,054,651 전일가 284,000 2026.05.14 13:55 기준 관련기사 삼성, 노조에 "직접 대화하자" 공식 제안…사후조정 결렬에 '유감' [미중정상회담] 월가 "S&P500 회담 기간 0.7% 변동 예상" 내 러닝 코치이자 파트너…갤럭시워치·삼성헬스로 회복까지 챙긴다 가 2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되는 패션위크에서 '더 월 럭셔리(The Wall Luxury)'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패션위크 첫째 날 더 리츠 호텔에서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이하 콜롬보)'와 함께 '삼성 더 월 럭셔리 & 콜롬보 글로벌 쇼케이스'를 마쳤다.

이 날 행사에는 유럽의 유명 디자이너, 배우, 디자인 전문 매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의 더 월 럭셔리와 콜롬보의 시그니처 라인업, 뉴 컬렉션이 함께 소개됐다.


삼성 더 월 럭셔리는 마이크로 LED 기술을 기반으로 한 모듈형 디스플레이다. 베젤이 없고 두께도 29.9mm에 불과해 거실 벽을 가득 채우는 압도적인 스케일과 마치 화면 속으로 들어가는 듯 한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는 홈 시네마용 제품이다.

삼성전자는 향후에도 더 월 제품 라인업을 소개하는 쇼케이스 행사를 지속 확대해 홈 시네마용 시장을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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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기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부사장)은 "앞으로도 명품 패션 브랜드와의 협력을 통해 '더 월 럭셔리' 판매를 위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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