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 빨간밥차봉사단, 도봉구 소외계층 ‘사랑나눔축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비씨카드는 지난 21일 서울 도봉구 거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한끼를 제공하는 ‘사랑나눔축제’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도봉구 창동서울광역푸드뱅크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빨간밥차 봉사단 11기’와 KT그룹 임직원 봉사단 100여명이 참여했고 도봉구청, KT그룹희망나눔재단, 서울사회복지협의회와 협업했다.

이들은 독거노인, 저소득층, 장애인 등 소외계층 400여명을 초청해 건강식과 생필품(쌀, 고추장, 라면 등)을 제공했다.

AD

이날 현장에서는 평소 시간, 장소, 경제적 이유로 접하기 어려웠던 각종 법률 상담을 무료로 진행했고, 문화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도 마련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