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중산2지구' 2800억 PF 자금 조달
[아시아경제 임정수 기자] ㈜에이파크이엔씨가 경북 경산시 중산2지구 건설에 사용할 자금 2800억원을 조달했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에이파크이엔씨는 한국투자증권이 주관해 만든 특수목적법인(SPC)으로부터 2800억원어치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자금을 대출받았다. PF 대출은 상환 우선순위에 따라 선순위(A-1 825억원, A-2 825억원), 중순위(B-1 275억원, B-2 275억원), 후순위(C 600억원)로 나눠 집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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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파크이엔씨는 대구 지역 개발회사인 에이파크글로벌의 계열사로, 이번 개발 사업의 시행을 맡고 있다. 조달한 자금으로 경상북도 경산시 중산2지구 아파트 개발 사업에 사용한다. 오는 11월 인·허가를 완료하고 착공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GS건설 GS건설 close 증권정보 006360 KOSPI 현재가 31,5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1.56% 거래량 1,323,499 전일가 32,0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변동성 속 기회 찾는 투자자들...4배 주식자금으로 담아둬야 할 종목은 원전 모멘텀으로 급등한 이 업종…하반기엔 괜찮을까 [주末머니]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방법? 스탁론 투자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이 시공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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