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기업 "류시영 회장 등 임원 3인 배임·횡령 유죄 판결"
[아시아경제 우수연 기자] 유성기업 유성기업 close 증권정보 002920 KOSPI 현재가 1,837 전일대비 29 등락률 +1.60% 거래량 47,890 전일가 1,808 2026.05.15 12:48 기준 관련기사 한계상황 몰린 韓상장사…바이오·부품사 등 500개 육박 유성기업, 1주당 120원 현금배당 결정 유성기업, 영동공장 생산재개 은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이 공소 제기한 1심 결과 류시영 회장과 이기봉 고문, 최성옥 고문 등의 횡령·배임 혐의가 유죄로 판결났다고 6일 공시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횡령 및 배임 사실 확인 금액은 14억6456만원 규모이며, 유성기업은 향후 재판의 진행상황을 확인하고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