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출처=아시아경제 DB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출처=아시아경제 DB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세종) 정일웅 기자] 세종시가 추석연휴를 앞두고 전통시장 주변의 주·정차 단속을 유예한다.


시는 2일~15일 시민들의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귀성객 편의 도모를 위해 전통시장 주변 주·정차 단속을 유예한다고 3일 밝혔다.

단속유예 지역은 조치원읍 세종전통시장 인근으로 시는 시장 이용객의 주·정차 유예 시간을 현 20분에서 2시간 이내로 확대 허용한다.


단 해당 지역에서도 소방시설 주변,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횡단보도 및 인도 위, 이중주차 등은 단속된다.

AD

시 관계자는 “주·정차 단속 유예로 주차 공간이 협소한 전통시장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라며 “다만 전통시장 인근 외에 지역에선 강력 단속이 계속되는 만큼 추석연휴 중 주차질서를 확립하는 데 시민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