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그룹 레이디스 코드 멤버 고(故) 고은비가 오늘(3일) 사망 5주기를 맞았다. /사진=연합뉴스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그룹 레이디스 코드 멤버 고(故) 고은비가 오늘(3일) 사망 5주기를 맞았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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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그룹 레이디스 코드 멤버였던 고(故) 은비(본명 고은비)가 오늘(3일) 사망 5주기를 맞았다.


고인은 대구에서 스케줄을 마치고 차로 이동하던 중 레이디스 코드 멤버들과 함께 경기도 용인 영동고속도로 부근을 지나다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은비는 사고 당일 23세 나이로 생을 마감했고, 멤버 권리세는 사고 나흘 만인 9월7일 숨졌다.


은비의 5주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늘에서 행복하세요", "명복을 빌어요", "인기 많은 그룹이었는데 노래도 좋고 아쉽다", "편히 쉬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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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은비는 지난 2013년 미니앨범 'CODE#01 나쁜여자'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5인조 그룹으로 활동을 시작했던 레이디스 코드는 현재 멤버 두 명을 잃고 애슐리, 소정, 주니 3인조로 활동 중이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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