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까지 청사 1층 로비서…인권영향평가제 1주년 기념

광주경찰청, 인권시책·그림·웹툰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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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장하연)은 오는 30일까지 5일 동안 청사 1층 현관에서 인권시책과 그림, 웹툰 등 인권작품을 전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인권작품 전시는 경찰의 ‘인권영향평가제’ 시행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경찰청에서 계획, 전국 지방경찰청을 순회하면서 개최하고 있다.

세바스티아노의 ‘성인의 묘를 찾는 순례자’ 등 인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유명 작가의 그림 20점과 개정된 범죄수사규칙을 소개하는 웹툰, 경찰의 인권시책 홍보물 등 총 42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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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관계자는 “많은 경찰관과 시민들이 경찰에서 추진 중인 인권시책을 더 잘 이해하고 인권감수성을 내면화하는 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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