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빅마켓, 다음달 15일까지 프리미엄 이색 추석 선물 판매
[아시아경제 김봉기 기자]롯데빅마켓에서 다음달 15일까지 추석을 맞아 프리미엄 이색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빅마켓 추석 선물세트는 기존 대형마트의 주력인 한우, 굴비 등 전통적인 품목뿐만 아니라 최근 소비 트렌드에 맞는 상품군별 이색 라인업도 갖췄다.
신선식품의 대표적인 품목으로 산소 투과율을 줄인 고차단성 필름을 사용, 신선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는 '호주산 구이용 스킨팩 세트(꽃갈비살 600g, 치마살 600g, 안창살 600g, 토시살 600g)'를 9만9900원에 선보인다. 구이용으로 인기 있는 부위들을 모아 구성해 다양한 부위를 모두 맛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명절에 온 가족이 즐기기 좋은 'LA식 갈비 세트(2㎏*2)'도 준비했다. 'LA식 갈비 세트'는 매년 명절마다 빅마켓에서 1만개 이상 판매되는 인기 상품 중 하나다. 마블링이 우수하고 먹기 좋도록 손질돼 있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더불어 NH농협·국민·롯데·비씨·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카드로 결제하면 정상가에서 20% 할인된 가격인 9만9920원에 살 수 있다.
이색적인 가공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최근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등 다양한 효능으로 고객 수요가 높아진 '남극해 힐링크릴 오일세트(1000㎎*30캡슐*2입)'를 3만9900원에, 노니 특유의 씁쓸한 맛을 없애 누구나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비넛 노니 주스세트(1000㎖*2입)'를 1만7890원에 판매한다.
롯데빅마켓은 이색 생활용품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90가지 이상의 영양소를 함유한 히말라야 모링가 나무를 활용한 샴푸와 바디워시로 구성된 '히말라야 포고니아기프트 세트'를 NH농협·국민·롯데·비씨·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카드로 결제하면 정상가에서 30% 할인된 가격인 1만1190원에 판매한다. 미백과 주름 개선 기능이 있는 '셀더마마스크팩 기획세트’는 9900원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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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희 롯데빅마켓 사업부문장은 "최근 정성을 담은 개성 있는 선물을 선호하는 고객들의 수요를 고려해 전통적인 선물세트와 더불어 이색 세트도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혀 줄 수 있는 차별화된 상품들을 선보일 수 있도록 지속 연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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