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2019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인피니티 산스' 폰트 디자인 호평 받아"
[아시아경제 이진규 기자] 위메이드 위메이드 close 증권정보 112040 KOSDAQ 현재가 20,700 전일대비 1,200 등락률 -5.48% 거래량 205,272 전일가 21,9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위메이드, 中 킹넷과 미르 IP 로열티 미지급 분쟁 화해 종결 위메이드 '레전드 오브 이미르' 글로벌 버전 내달 7일 스팀 출시 [주말엔게임]"WBC와 함께 해볼까?"…시즌 앞두고 야구 게임 기대감↑ 는 '2019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독일의 디자인 공모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의 IDA, 독일의 iF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1955년부터 매년 제품, 브랜드&커뮤니케이션, 콘셉트 디자인 등 총 3가지 부문을 평가한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기업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CI를 심볼이 아닌 '인피니티 산스' 폰트로 디자인한 점에 대해 호평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또 인피니티 산스는 황금비율 그리드가 특징으로 '무한한 상상력을 현실로 만들어낸다'는 위메이드의 정체성을 표현하는 서체라고 강조했다.
위메이드는 타이포 디자인 전문기업 윤디자인그룹과 함께 기업 전용 서체인 인피니티 산스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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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시상식은 오는 11월 1일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되며, 수상작은 홈페이지와 레드닷 디자인 뮤지엄에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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