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고서포도축제 23일 개막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전남 담양군 고서면은 오는 23일부터 3일간 증암천 생태공원 일원에서 ‘포도미인, 보랏빛 향기에 반하다’를 주제로 ‘제10회 고서포도축제’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고서포도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고서면 기관·단체, 고서농협 등 각 기관과 사회단체가 후원해 ‘담양 고서포도’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축제장 내에 관광객이 체험할 수 있는 포도품종별 전시장, 포도와인 담그기, 포도 빨리먹기대회, 포도상자 접기, 포도 깜짝 세일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관객을 맞이한다.


행사는 이날 오후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박서진 등 국내 유명가수가 출연하는 축하공연을 펼친다.

AD

축제 관계자는 “고서 포도의 우수성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주민과 관광객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ong2910@hanmail.net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