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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진重, 환경기계제품 제조 부문 분리

최종수정 2019.08.05 16:48 기사입력 2019.08.05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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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세진중공업 은 환경기계제품 제조업 부문을 분리해 신설회사를 설립하는 회사분할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세진중공업에 따르면 분할 후 신설되는 회사명은 온산마린텍(가칭)으로 환경기계제품 제조사업을 한다. 존속회사인 세진중공업은 신설회사로 이전되는 사업을 뺀 모든 사업을 담당한다.


존속회사가 신설회사 발행주식의 총수를 취득하는 단순 물적분할 방법으로 분할한다.


분할회사는 유가증권 상장법인으로 존속하고 분할 신설회사는 비상장법인이 된다.


예정 분할 기일은 다음달 30일이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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