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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 유엔빌리지 어디…'강다니엘·지효' 데이트 장소, 매매가만 약 40억

최종수정 2019.08.05 15:41 기사입력 2019.08.05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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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좌)과 지효(우)/사진=연합뉴스

강다니엘(좌)과 지효(우)/사진=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그룹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23)이 트와이스 멤버 지효(22·본명 박지효)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한 가운데, 이들의 데이트 장소로 거론된 강다니엘의 집인 '한남동 유엔빌리지'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5일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올해 초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한 강다니엘과 지효가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소재 강다니엘의 자택 '유엔빌리지'에서 데이트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이 데이트를 즐긴 장소인 '유엔빌리지'는 재벌 총수, 유명 연예인, 각국 외교관 등이 대거 거주하는 대표적인 부촌이다.


'유엔빌리지'는 1950년대 주한 유엔군과 외국인 기술자들을 위한 주거지로 조성됐으며 보안과 사생활 보호가 철저해 많은 연예인들이 선호하는 주거지인 것으로 전해졌다.


강다니엘은 '유엔빌리지' 내 고급빌라 3층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매가는 35억에서 40억원 중반 상당으로 월세는 600만원 정도다.

'유엔빌리지'에는 강다니엘을 비롯해 김태희와 비 부부, 태양과 민효린 부부, 현진영, 박나래 등 이 거주하고 있다. 최근 송혜교도 송중기와 이혼한 뒤 유엔빌리지에 새로 입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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