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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하반기 '청년수당' 1500명 추가 지원한다

최종수정 2019.08.05 11:15 기사입력 2019.08.0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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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시가 하반기 청년수당 지원 대상 1500명을 추가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청년수당 대상자 5162명에게 지난 5월부터 지원이 시작된 가운데 추경 30억6000만원을 투입해 하반기 추가 대상자를 모집하는 것이다. 서울시는 앞서 4월 청년수당 신청 접수 당시 5000명 선정에 약 1만4000여명이 몰려 추가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


접수는 7일부터 시작한다. 신청은 9일 오후 6시까지 '서울청년포털'에서 하면 된다.


최종 선정된 청년들은 9월25일부터 청년수당이 지급된다. 매달 50만원씩 최소 3개월에서 최대 6개월 간 지원받을 수 있다. 대상은 주민등록상 서울에 거주하는 만 19~34세, 졸업 후 2년이 지난 미취업 청년이다.


선정결과는 이달 30일 서울청년포털을 통해 개별적 확인이 가능하다. 9월 6일 진행되는 오리엔테이션에는 필수 참여해야 한다.

추가 문의는 서울시 청년활동지원센터 수당운영팀과 서울청년포털 게시판, 다산콜센터로 하면 된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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