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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공립 유치원교사 임용시험 합격자 58명 발표

최종수정 2019.08.05 06:00 기사입력 2019.08.0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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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8일 전국 최초 매입형 유치원인 서울구암유치원 입학식이 열리고 있다. 매입형 유치원은 교육청이 기존 사립유치원 시설을 사들여 공립유치원으로 전환하는 것으로, 서울시교육청이 유치원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처음으로 도입했다. /윤동주 기자 doso7@

지난 3월8일 전국 최초 매입형 유치원인 서울구암유치원 입학식이 열리고 있다. 매입형 유치원은 교육청이 기존 사립유치원 시설을 사들여 공립유치원으로 전환하는 것으로, 서울시교육청이 유치원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처음으로 도입했다. /윤동주 기자 doso7@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서울시교육청이 공립유치원 확대를 위해 교사 58명(장애 3명 포함)을 추가로 선발하고 5일 오전 10시 홈페이지(www.sen.go.kr)를 통해 합격자를 발표한다.


이들 최종 합격자는 지난 6월 1차 시험(교직논술·교육과정)과 7월 2차 시험(교직적성 심층면접·수업실연 등)을 거쳐 선발됐다. 합격자 중 남성은 1명이다.


합격자들은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서울시교육연수원에서 교육 현장에 적응하기 위한 임용전 직무연수를 이수한 후 추후 교원수급 계획에 따라 신규 교사로 임용될 예정이다.


앞서 서울교육청은 올해 초 '2019학년도 국공립 유치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을 통해 162명을 선발했으나 국·공립유치원 확대와 유치원 유형 다양화 등 '유치원 공공성 강화 방안'에 따라 신설되는 유치원에 배치할 교사를 추가로 충원했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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