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지역사회 건강안전망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취약계층 중증환자 의료비 적극 지원, 차별 없는 진료 위한 노력 다하기로 약속

[포토] 관악구-서울시보라매병원,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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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와 서울시보라매병원(병원장 김병관)이 2일 오전 11시 관악구청 5층 회의실에서 ‘지역사회 건강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준희 관악구청장과 보라매병원 김병관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사각지대 취약계층 진료비 본인부담금 지원 ▲차별 없는 진료와 사후 건강관리를 위한 정보 제공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와 연계한 환자 사후 관리 ▲의뢰환자에 대해 보라매병원 의료사회복지실 검토 후 지원 등의 사항에 대해 상호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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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희 구청장은 “이번 보라매병원과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취약계층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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