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 동네풀장(사진=순천시 제공)

신대 동네풀장(사진=순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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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장봉현 기자] 전남 순천시는 내달 2일부터 열흘간 해룡면 신대지구에 ‘캐리비안 동네풀장’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신대 캐리비안 동네풀장은 지난해 5000여명이 몰려 여름철 신대지구의 새로운 명물로 인기를 누렸다.

올해는 지난해 보다 편의시설을 더 늘려 슬라이드와 풀장, 그늘막, 체험장 등을 설치했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개장하고 오후 3시 이전에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 단체 예약 신청을 받아 운영한다.

여름밤 재미를 더하기 위해 3일과 10일 오후 7시에 ‘생태회랑 버스킹’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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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을 위한 공간도 마련됐다. 물놀이장 주변에는 마을 어르신과 주민들이 둘러앉아 물에 발을 담그고 환담하며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냉족욕 쉼터(얼음쉼터)도 운영한다.


호남취재본부 장봉현 기자 argus194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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