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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에스티, 종속회사 767억원 규모 유형자산 처분

최종수정 2019.07.26 17:20 기사입력 2019.07.2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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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황금에스티 는 종속회사인 인터컨스텍이 767억원 규모의 부동산 자산을 대명스테이션에 처분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번에 처분한 물건은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토지 및 건물로, 처분금액은 자산 총액대비 18.88%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처분목적에 대해 "재무구조 개선"이라고 설명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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