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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서울 강서구 ‘청소년 아지트’ 오픈

최종수정 2019.07.26 14:03 기사입력 2019.07.2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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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만 위한 놀이공간과 북카페 조성

노현송 강서구청장(오른쪽 세 번째)이 ‘청소년 아지트’ 개소식에서 아이들과 활짝 웃으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오른쪽 세 번째)이 ‘청소년 아지트’ 개소식에서 아이들과 활짝 웃으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25일 청소년만을 위한 놀이공간 ‘청소년 아지트’ 개소식을 개최했다.


청소년 아지트는 어른들의 시선이 아닌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조성된 민·관 협치 결과물이다.


구는 지난 1년간 민·관 협치테이블, 강서협치통통한마당 등을 거쳐 청소년이 필요로 하는 의제를 선정, 청소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강서청소년회관 지하에 위치한 아지트 1호 펀펀(Fun Fun)한 놀이터는 친구들과 어울려 놀 수 있는 보드게임방, VR룸, 춤 연습실 등 놀거리와 간단한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카페도 있다.


아지트 2호 톡톡(Talk Talk)살롱은 방화동 청소년 공부방과 연계한 북카페형으로 TV나 동영상을 볼 수 있는 빔프로젝터와 스크린을 설치했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아동의 4대 권리인 발달권 중 놀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청소년만을 위한 공간을 마련했다”며 “청소년 아지트를 늘려나가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강서구청 교육청소년과(☎2600-6717)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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