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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도봉구청장, 창동신경제중심지 조성현장 방문

최종수정 2019.07.26 06:43 기사입력 2019.07.26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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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도봉구청장이 25일 창동 신경제중심지 조성사업이 진행중인 현장을 찾아 부지를 둘러보고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이 25일 창동 신경제중심지 조성사업이 진행중인 현장을 찾아 부지를 둘러보고 있다.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25일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 세대융합형 복합시설 등 창동 신경제중심지 조성사업이 진행중인 현장을 방문,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구는 공사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환승주차장을 이용하는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플랫폼창동61 1층과 인근 공사부지 등에 임시주차장 287면을 조성해 8월1일부터 운영토록 할 계획이다.


이날 현장방문에서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창동 신경제중심지 조성사업은 도봉은 물론 동북권역의 변화를 이끌어갈 미래성장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면서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공사가 마무리 되길 바란다며, 공사 기간동안 주민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는 창동역 환승주차장 부지에 동북권의 일자리와 문화의 랜드마크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오는 9월 착공, 2023년5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연면적 14만3735㎡ 규모 지하 7, 지상 49층 높이의 건물로 성장형 창업기업 및 서울아레나와 연계한 문화예술 관련 기업유치 및 이를 지원할 다양한 지원시설과 함께 문화집객시설 등 대중문화 인프라 시설들이 입주하게 되며, 지하철 환승승객을 위한 공영주차장도 함께 조성된다.


세대융합형 복합시설은 창동 신경제중심지 조성의 마중물사업으로 젊은 창업가와 중장년층 제2인생 재설계가 한 곳에서 이뤄지는 공유형 복합시설이다. 지난해 9월 착공, 내년 9월 완공을 목표로 현재 공사 진행중에 있다. 연면적 1만7744㎡ 규모의 지하 2, 지상 5층 건물로, 청년창업 지원시설(동북권창업센터), 중장년층 창업 및 재취업 지원시설(50+북부캠퍼스), 동북권 NPO지원센터, 청년층 주거지원시설이 한데 들어선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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