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25일 2019년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이후에도 사내독립기업(CIC) 분사나 계열 법인 사업에 도움이 된다면 투자유치는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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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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