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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진땀빼는 공포영화"…'장산범' 안방 무더위 날렸다

최종수정 2019.07.21 15:30 기사입력 2019.07.21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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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장산범' / 사진 = 영화 포스터

영화 '장산범' / 사진 = 영화 포스터



[아시아경제 김지현 인턴기자] 후텁지근한 날씨가 계속된 주말, 공포영화 ‘장산범’이 안방 무더위를 가시게 했다.


21일 오후 영화채널 CGV에서 방송된 영화 ‘장산범’은 2017년 8월17일 개봉한 미스터리·스릴러 장르의 우리나라 영화다.


이 영화의 스토리는 도시를 떠나 장산으로 이사를 온 ‘희연’이란 인물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희연은 우연히 무언가에 겁을 먹고 혼자 숲 속에 숨어있는 ‘여자애’를 만난다. 희연은 소녀를 집으로 데려오지만, ‘남편’은 딸 준희의 목소리를 흉내 내는 이 소녀를 수상하게 여긴다. 소녀가 찾아온 뒤 시어머니와 남편이 실종됐다. 그리고는 누군가 가족의 목소리를 흉내내기 시작한다.


영화 ‘장산범’은 ‘숨바꼭질’의 허정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다. 영화에는 염정아(희연 역), 박혁권(민호 역), 허진(순자 역), 신린아(여자애 역), 방유설(준희 역), 이준혁(중년사내 역), 길해연(김무녀 역), 이율(김형사 역) 등이 출연한다.


이 영화는 네이버 영화 평점 기준 관람객에게 7.42점, 기자와 평론가에게 5.80점, 네티즌에게 6.14점의 평점을 받았다.

영화를 본 관람객들은 “관객을 압도하는 맛이 있는 영화다”, “무서움은 있었지만, 스토리 전개가 아쉽다”, “새로운 형식의 공포영화다”, “오랜만에 진땀빼는 공포영화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지현 인턴기자 jihyunsport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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