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 풍암동 착한가게 카페봉봉(대표자 탁양훈)이 관내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저소득 가정에 백미 100포를 전달하는 뜻 깊은 행사를 가졌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