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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세정 고려대 교수 등 11인, 방통위 균발위원 위촉

최종수정 2019.07.11 14:54 기사입력 2019.07.11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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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균발위원 11인 위촉...방송광고 균형발전 지원 평가해 방통위에 건의 역할 수행

최세정 고려대 교수 등 11인, 방통위 균발위원 위촉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최세정 고려대 미디어학부 교수(사진) 등 11명의 전문가가 방송광고 균형발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11일 방통위에 따르면 제3기 방송광고 균형발전위원회 위원(이하 균발위원)에 최세정 교수 등 총 11인이 위촉됐다. 균발위원들은 ▲방송광고 균형발전 기본계획, ▲네트워크지역지상파방송사와 중소지상파방송사 지원 실적 평가, ▲방송광고 매출배분 분쟁 조정, ▲방송광고 균형발전을 위한 지원사업 성과 등을 심의하여 방통위에 건의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임기는 3년이다. 1회에 한해 연임이 가능하다.


MBC 추천을 받은 최세정 고려대 미디어학부 교수를 비롯해, 위원장 직을 맡은 정연우 세명대 광고홍보학과 교수, 윤백진 전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상임이사, 이수범 인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박지연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김수진 삼일회계법인 회계사는 방통위의 추천을 받았다.


염성원 평택대 교수와 이시훈 계명대 교수는 각각 KBS와 SBS의 추천을 받아 위촉위원으로 선임됐다. 김숙 이화여대 커뮤니케이션미디어연구소 연구원, 안주아 동신대 상담심리학과 교수, 문철수 한신대 미디어영상광고홍보학부 교수는 각각 지역MBC, 지역민방, 중소방송의 추천을 받아 균발위원으로 위촉됐다.


방통위는 방송관고 판매대행 등에 관한 법률 제23조에 따라 지상파 방송광고 균형발전을 위해 방통위원장이 방통위 동의를 받아 균발위원을 위촉한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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