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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미국 국토안보부(DHS) 감사관실이 2일(현지시간) 공개한 텍사스주 매캘런 국경 이민자 구금시설 내부 모습. 철창 안 공간에 이민자들이 발 뻗고 누울 공간도 없이 빼곡히 들어차 있다.


감사관실은 혼잡하고 불결한 시설들의 문제가 알려진 것보다 더 광범위하다고 전하며 "째깍거리는 시한폭탄"이라고 표현했다.

구금된 아동 2669명 중 31%는 72시간 이상 구금돼 있었고, 7살 이하 어린이 50명 이상은 장기 수용시설로 이동하기 전에 2주 이상 구금시설에 머물러야 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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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시설에선 연방법이나 국경순찰대 규정 위반 소지가 있는 상황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이 사진은 지난달 11일에 촬영됐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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