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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 김영재, 김하늘에 자상한 면모

최종수정 2019.06.13 08:56 기사입력 2019.06.13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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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 배우 김영재와 김하늘 / 사진=JTBC 방송 캡처

'바람이 분다' 배우 김영재와 김하늘 / 사진=JTBC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JTBC '바람이 분다'에 출연한 배우 김영재가 김하늘에게 본격적으로 마음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에서는 이혼 전문 변호사 문경훈(김영재)가 이수진(김하늘)에 자상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문경훈은 이수진과 이수진의 딸 아람 양을 아끼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아람 양을 위해 직접 자전거 타는 방법을 배우는가 하면, 업무 전화 때문에 난감한 상황에도 두 사람에게 집중하기도 했다.


한편 '바람이 분다'는 이별 후에 다시 사랑에 빠진 두 남녀가 기억과 사랑을 지켜나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배우 감우성·김하늘·김성철·김영재 등이 출연한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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